참 부드럽구 귀에 솔솔 스며들어가는 것 같다..
거의 안 들었는데.. 멜라토닌도
들으니 너무 좋다.
내가 젤 좋아하는건 india rubber..
이곡에 매력을 못 느끼는 분도 많이 계시는듯 하지만
난 왜이렇게 이곡에 끌렸는지 몰르겠다..
어디 먼데로 떠나는것 같은 기분이~.. 약간 붕 뜨는것 같거나
기대감을 같게하는.. ^^
중간에 조니의 웃음소리를 넣은것도 묘~~ 한 느낌이 든다...ㅋㅋ
라디오헤드 음악은 대개 후주가 긴 것이 좋다,.
(예외도 물론 있다! the bends 등등..)
후주가 참 다 예술이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
더이상은 멍청해서 생각안난다.. 그냥 들으면서 춤도 추고..
즐겁게 들어야지...
good times had by all ...
just~~~ swallow your guilt ~~~ and your con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