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전학원갔다온 후 더워 선풍기를(참고로 내방엔 선풍기가 벽에 달려있다)
틀고 선풍기를 내쪽으로 돌리려 선풍기 머리(?)에 손을 갖다대는순간..
덜컹!덜컹!
선풍기가 갑자기 덜컹거렸다 한동안 정신을 못차렸다
(참고로 선풍기는 나와 굉장히 가까이 있었다 특히 머리와)
자세히 선풍기를 보니 선풍기 앞 보호창(?)은 바닥에 떨어져 있고 날개는 보호창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날개에 부딧쳐 한쪽 날개가 완전히 빠개져 있었다
만약 그 빠개져서 날아가는 날개에 내몸에 맞았다면..
어제는 심령사진이..
오늘은 선풍기..
과연 내일은??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