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알아간다는게 똑똑해지는건지 멍청해지는건지 모르겠다.
어떤 벼룩 한마리를 실험대상으로 하여
행한 실험이 있었다.
벼룩을 유리로 된 통안에 가두어놓고
윗부분을 유리덮개로 막아 놓았다.
벼룩은 계속해서 뛰어 올랐다.
그런데 벼룩은 뛰어 오르면 밖으로 빠져 나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뭔가가 머리에 부딪히기만 하고
밖으로 나갈 수가 없는것이었다.
당연하지, 유리덮개로 막아놓았다니까..
벼룩은 아무리 뛰어 올라도 유리벽을 못 빠져 나온다는 것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