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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수 있 다 가 없 는 날

a.k.a+memmemmina 2001-07-29 17:05조회 69추천 3101
오호 아항아항~ 지누님이 젝아 죠아하는 노래만 틀어주시넹;; 프리티플라이;;

암튼 그게 아니라; 오늘 어제라고 해야하나; 암튼 빌어먹을선배들

백일선물사러가는 버스 안에서 꽁돈을 삼천원 주엇더랍니다!

(접데 육만원 덥석 주은적잇는데;; 칭구랑 반나누고다 씨디를 사버린 으흥~+_+
삼천원은 교회에 십일조로 이천원은 감사헌금;; 킬킬+_+)

이번은 액수가 적은지라;; 칭구들과 팥빙수를 맛나게 사무은는데 암튼;;

버스에서 내려오는길에 비가 억수로와서 미끌계단에 쿵쿵하고 두번이나

엉덩이를;; 으윽 그래서 궁댕이 다 부어서 뻘겋고 짝궁뎅이되고! -_- 암튼

그렇고 아악 내 엉덩이 거기에 덤으로 이망할 세이클럽 누가 해킹좀해죠요!-_-

진짜 엉덩이 아푸고;;;;; 저녁먹으러 갔는데 커피먹다가 옷에 좀 부어주시고;;

고추장좀 튀겨주시고;; 부침개먹다가 혀좀 데어주시고;; 으윽

결론은 엉덩이가 아푸다는거죠! -_-

내 섹시한(으흐흐=_=)엉덩이 화요일에 수영장가기로 했는데

엉덩이에 멍들어서 어쩌죵 +_+ 아악 이대로 짝궁둥이가 되는건 아니겟지; 윽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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