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리아 닷컴에서 받은 meeting people is easy..
쪼개져 있는거 오늘 겨우 합쳐서..(게으르다난...)
하~ 그거 합치니까 888메가 나온다...
암튼 그거 쫌 전에 다 봤는데...
우선은 감격스러웠고...
no surprise 뮤비 찍을때 톰은... 참..^^
그리구 천정 낮은 곳에 앉아서 무슨 소감 말할때.. 몸 비비꼬면서..
참...순수..(순진은 아니죠..^^)해 보이더라..
근데... 알아듣는 말이 몇개 안된다..
뭐라고 떠드는지 알아야.. 알아야...-.-...
지금도 어디선가의 bootleg 듣고 있는데...
톰이 뭔가 긴 말을 하고 있는데..
끝에 곡제목 밖에 못 들었다..
젠장.... 좌절이다..
사람들은 영어과면 다 영어잘하는 줄 안다..
-.-....
오늘 부터 EBS 모닝 스페셜 열심히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