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산다는것은 힘들고 고달푼 일인것 같네요
지금은 비록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저는 꿈이있습니다.
대다수가 그럴듯이..
겨울에는 따듯한...히타 나오는데에서 일하구
여름에는 시원한...에어콘 나오는데 에서 일하구 싶어할거에요
오늘어찌나..더운지 땀을비오듯이 흘렸어요.
더욱다나..땀도 많이흘리는데..
제가 한8개월쉬고...친구에 소개로 인해.
주유소 일을 시작한거에요
1년전부터..오른쪽 다리 관절이 아파왔는데..
이번에 월급타고..병원에 한번 가볼라구요..
저희아버지두...힘들게...공사판 다니면서..
일하시다.다리한쪽을 다치셧어요
제가 돈을많이벌어 치료해드리고 싶은데..
주요소다녀봐야..얼마나 벌겠어요..
이번에 월급타면..아버지 보약한재 해드릴라구요..
너무나 힘드네요..
지금너무 힘들어서 저두모르게...제가좋아하는 RH사이트와서..
이글을쓰네요..
옛날생각나네요
아버지는 모든지 할수있는분이 신줄알았는데..
지금의 저희아버지는 너무나...
저희아버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네요..
뭐라구 말을표현 해야할지..
제가 비록지금 주유소 일을 하고 있지만..
꼭 성공해서 아버지 천국가는 날까지..불효 자식이라는 말을...않듣는 들이되겠어요
비로소 이자리에서 약속드림니다.
이날이태까지 살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는데.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