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제가 쓸때없이 아버지 한테 화를냈어요.
너무 덥구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더라구요.
제가 짜증을 낼때마다
저희 아버지의 어깨는 가라 않는 듯이..아무말 못하구..
그저..담배만 태우시더라구요..
내일은..아버지한테 짜증안내야지 하면서..
저두 모르게..슬프네요 정말 아버지한테 사과드리고 싶네요.
더군다나 저희아버지가..다리가 아프신데..
약한제 못해드릴 망정..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오늘도 일을 하면서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하구..싸웠어요.
저는 힘들게 일하는데..
그사람은.. 그저.만화책만 보더라구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용기내어 말했어요..
아무말없이..일하더라구요..한편으론 맘편하구..미한하기두 하네요
정말 하루 하루가..너무 저에게 무서움을 안겨주네요..
제가 더욱다나...사람많은걸 싫어하는데...
오늘도 저는이렇게 보냈어요.
아이스크림..아르바이트 하시는분 좋은글 잘읽었구요
그밖게 글올려주신분의 글잘읽었어요..
잘지내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