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24시에서 나오는 아픈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아픈사람 외에는 별로 불쌍해 보이지 않는데;;이유는 모르겠다.
병원 24시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아주 가끔은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왜 평소엔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지 알 수 없다
오늘도 컴퓨터가 부팅을 힘겹게 해내더니 이내 혼자 꺼지는걸 보고
'나같은 컴퓨터를 가진 사람도 없을게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난 왜 '컴퓨터 없는사람도 많은데...'
라는 생각을 한번쯤이라도 못해봤는지.....
알 수 없 다 ;;;;;
사람의 욕심이란 으흐
암튼 내 인생의 최대목표는 돈많이 벌어서
코가이쁜 영국남자랑 결혼해서 영국에서 잘먹고 잘사는것!
가서;; 중간고사 준비나 해볼까~ +_+ 으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