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왜 이렇게 우리나라가 싫어지는지.......
어렸을 땐 가끔씩 애국심에 불타서 우리나라를 부흥
시키겠다는 야심찬 소망도 있었는데....
요새 공부도 안되고 살기도 힘들고...
요즘 한류 어쩌구 하면서 우리 대중문화가 엄청나게
뛰어나서 중국 대만 일본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처럼
떠들던데 솔직히 우리나라 가수들보면 노래도 못 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얼굴좀생긴애들
이 어린애들이나 홀리고...
물론 다른나라에도 이런 부류들이 있겠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런애들만 뜨고 실력있는 애들은 찬밥신세고...
음악이든 뭐든 우리나라는 실력만 가지고는 안되느것
같아서 서글푸군요
하리수같은애도 얼굴좀 알려졌다고 음반내고 참...
라디오헤드는 언제오는지... 꼭 보고싶었는데.......
요새는 맨날 할일없으니까 여기 와서 음악 들으면서 노는게
내 유일한 인생의 낙
뭐라고 떠드는건지........
그냥 할일없고 심심하길래......
어쨋던 뻔한얘기 혼자 지껄여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