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orea
게시판
플레이리스트
검색
🌙
글쓰기
로그인
게시판
/
글 보기
불쌍한
전등갓
2001-08-11 11:53
조회 90
추천 3806
진흙덩어리.
뭐 사실 오래전부터 맘은 식었던거고.
갈데는 없고
그냥 눌러붙어 가끔 다구리나 놓으면서..
심순애도 아니고 이 무슨 기이한 애정인가.
가련한..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0개
← 이전글
목록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