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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전등갓 2001-08-11 11:53조회 90추천 3806
진흙덩어리.

뭐 사실 오래전부터 맘은 식었던거고.

갈데는 없고

그냥 눌러붙어 가끔 다구리나 놓으면서..

심순애도 아니고 이 무슨 기이한 애정인가.

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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