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캐나다에서 3주동안 나대다가 어제왔다.
ㅡ.ㅡ 기분이 영 이상했다.
캐나다에있을때엔 별루 그저 남에나라려니 했는데.
막상 우리나라에오니깐 더 싫었다.
더워죽겠네.. ㅡ.ㅡ 아이구.
캐나다가 벌써 그립다. 그곳 사람들과 정들어버렸다..
그리움이란 말이 정말 새삼느껴졌다. 공항에서 헤어지는 인사를하니 막 눈물이 났다.
가슴아프다는말에 실감을 했다.
캐나다에서 CD점에 갔었는데 좀 비쌌다. 라디오헤드음악 틀어주는 곳도있구
근데 음악이 너무우울해서그런지 주인이 바로 딴씨디로 가라끼우더라.,ㅡ.ㅡ
정말 우리나라온게 후회된다.. 이런..
할일이 넘 많고 어제도 눈물이 계속 났다.
캐나다에 좋아하는사람도 있었는데.. 너무아쉽게 작별인사했다.
이젠 만날수없을것만같아서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이러다가 정신병이라도 걸릴것만같다...
이젠 어떻게 살런지.. 시험이라는 장벽속에 또 파묻혀 버릴런지..
그립다... 모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