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그동안 제 앞가림도 못하는 줄로만 알았던 우리의 야채군이
드디어 rhkorea의 어엿한 다섯 CJ중 하나로 등극하였다.
주류음악을 외면한 어려운 음악방송때문에
wud등 일부 무식한 음악팬들의 원성을 산 바 있으나
토요일 밤이면 200여명을(본인발표) 즐겁게 해 주는 성실한 방송으로
모두의 우려섞인 우려를 뒤로 한 채 rhkorea방송국 개국의 창단멤버가 되었다.
이에 축사와 함께 축하화환을 보내는 바이다.
축하 칡 3단 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