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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벽기차를 놓치고 말았던 것이죠.. ㅠㅠ

철천야차 2001-08-19 09:25조회 63추천 4266
일단 오늘 새벽 제 허접한 첫빵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


무리하게 '새벽기차'를 선곡해가면서 유난을 떨었던.. 야차는..
정작 진짜 기차를 놓치고 말았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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