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생겼을때부터;;
레벨업 욕구를 불태우던 airbag플레이어블 시디입니다;
개인적으로 라디오헤드의 곡들중에서 2번째로 좋아하는 곡이거든요
(제일 좋아하는 렛 다운도 플레이어블 시디가 만들어졌음 하는 소망이;)
자랑은 이정도로 되었고
지금 설날특선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란 영화 보고있는데
꽤나 괴작이군요 -_-
늦은 밤이라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내용이해는 안되고 졸리기만 하는군요
(몰입도 전혀 안되고;)
적당히 견뎌보다가 정 못견디면 자러가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