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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capi2004-01-23 03:01조회 948추천 32

;;
하나만 더 빨리 썼으면 40번을 캐취할 수 있었을 것을...(와하하하)

일찌감치 잤다가(이러느라 장화홍련도 못보고!ㅠ_ㅠ)
일어나서 밥도 안 주는 마당에 빈대떡이나 데워 먹고;

...이러고 나서 들어와보니까
매우 시원해진 게시판이네요!

오오.
신문에 보니 홍낭자가 갑신년엔 별 일 다 생길 거라더니...(뭔소리냐!;)

올해 안에 다시 예전 번호만큼 채워지길.

모두들 새해엔 깊은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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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4-01-23 03:06
장화홍련 내일하지않아요?
capi2004-01-23 05:01
어엇? 정말요?(그럼 열심히 자지 말고 기다려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