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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regina
2004-01-23 05:22
조회 762
추천 37
복 많이 받으셨을 거란거 알고있어요.
아직 낯선 2004년.
사실 2003년도 채 익숙해지기 전에 지나가 버린거 같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거 같다는 말을 들으며
그런가 -_-??
하면서 의아해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제가 그런 말을 하고 다니네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잊지 않고
말랑말랑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모두 멋진 일이 많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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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scatterbrain
2004-01-24 05:39
말랑말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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