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까 엄마의 동생 외삼촌이죠...
어쩌다 외숙모와 외삼촌이 얼마전에 이혼하게 되었는데...
남겨진건 7살짜리 여자애...
그래서 아이는 외삼촌이 기르게됬어요...
삼촌은 일을하러가야되니 사촌동생은 저희 집에서 숙식을하는 일이 잦아지고...
또 아빠와 엄마에게서 갈등이... 또 엄마와 아빠가 맞벌이여서...
저도 아이를 봐 줘야해하구... 해야할일두 제대로 못하고...
에휴~~~~~~~
다른 점이라면, 그 삼촌이 망나니라는 것과...
아이 역시 철부지 꼬맹이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