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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B&B2004-01-24 11:29조회 1032추천 52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힘든 것 같긴 한데...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 역시 안 힘든 것 같네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히히히히힛. 머릿속을 거품기로 마구 휘저은 것같이 혼란스러워 지는군요.



...어쨌든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별달리 할 말이 없으면 글을 쓰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몇달동안 글을 안써왔는데 결국 쓴다는게 이런 글이 되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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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담요2004-01-24 14:22
힘들면 힘든거죠, 뭐.
더 힘든 사람들이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힘든거고.
솔직하게 말하는 건데 뭐 어때요?
비교하자면 한도 끝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