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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4-01-25 14:41조회 1051추천 39
1. 날씨 탓인지, 미치도록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2. 나이를 먹을수록 성질이 더러워지는걸 스스로도 깨닫게 된다.
3. 우리집이 너무 춥다. 누가 목도리 좀 사주었으면. 수제 갈색에 곰인형으로.
4. Lovesick. 꽤 아프다.
5. 내일 또. 데이트가 있다. (데이트의 상대는 언제나 다른 사람이다.)
6. 하루종일 사랑해도 모자라.
7. 귀여운 펫?
8. 슬슬 8차 성징의 시기인가-
9. 쌓인걸 적당히 풀어주지 않으면, 마이너스가 되버린다.
0. 너무 내버려뒀다간, 어찌 될지 나도 몰라요.
-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지지 않아도 되요. 불완전한게 '인간'이니까.
버릴땐 사정없이 버리는게, 버려지는 대상에게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친절- 착한 사람을 연기하지마요.
아.. 머릿속이 꽉.꽉.꽉.
아는 언니랑 이야기 뒤. 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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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보람2004-01-25 15:01
9번째.. 동감.
D2004-01-25 15:39
보람아. 설마 너'도' 욕구불만?(.......
……2004-01-25 15:57
아아.
<-이미 조금은 초월해 버린 듯
<-이미 조금은 초월해 버린 듯
D2004-01-25 16:02
육점; 뭘 초월한다는 거야;;
……2004-01-25 16:15
아.
다요.. 캬하하하하하하하 (......)
다요.. 캬하하하하하하하 (......)
lullaby2004-01-26 00:34
아으 요즘 진짜 춥다 그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