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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Gray2004-01-27 20:22조회 713추천 37
술 생각이 절실하다

목구멍에 쏟아붓는 것 처럼 마시고 싶어졌다

소주가 대략 좋겠다

안주는 탕이 좋겠다

위가 소주 때문에 출렁 거릴 때 까지

배가 불러서 더 못 마실 때 까지

계속해서 목구멍에 쏟아붓고 싶다

아주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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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쿠우-_-;2004-01-28 05:41
난 새벽마다 그런 생각을 하곤하지;
아무생각없이 잠이 들기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