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나..나는..-_-?;;;)
너무 진지 하다.
나이에 맞게 가볍게 가볍게 놀아줬으면 좋겠는데..
너무나 진지하다.
나중에
어른이 되면 정말 가볍게 하고 싶어도 무겁지 않고 싶어도
나이의 무게에 눌려 무겁게 되야하는데...(뭐...안그런 사람도 몇 있다고 하죠.;; )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로
가볍게 지나가도 되는 일에..
무게나 책임이나 생각을 마구 부가 시켜서.
자기를 누르고 너무 진지해지던데..
제발 놀나이엔 놀아.-_-
나이에 안 맞게 철없는 어른은 이쁘지만
나이에 안 맞게 어른스러운 사람은 뭔가 있어보이지만 전혀 이쁘지가 않다고..-_-!!
상황에 맞게 이쁘게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