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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딸기주스2004-01-28 13:10조회 781추천 46
내치즈를 옮겼을까

아빠책상위에 있던그책을
삼십분도 안되어서 후루룩
읽고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되기때문에.

목에다가 운동화끈을 서로 묶어서 걸어두고
언제나 츄리닝 차림으로 살아야 한다매.


못하겠는데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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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담요2004-01-28 13:18
"아침형 인간"이란 책의 표지만 보고도...
'저런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2004-01-28 14:03
으하하하하하하하
2004-01-28 20:27
대략 제스타일 ^^;;ㅎㅎ
moviehead2004-01-28 22:02
뉴밀레니엄이 오기 전 수능치고 났더니 뜬금없이 동거인이 쑥 내밀었던 바로 그 책.
noname2004-01-29 00:51
지각을 해댔더니,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을 선물 해주더군요.
miller2007-09-22 11:12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