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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담요2004-01-29 03:42조회 786추천 25


널 보낼 수만 있다면, 널 보낼 수만 있다면, 난 너를 보낼텐데...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난 너를 잊을텐데...
여기 머물러 우리 이대로 그냥 조용히... 난 너의 모든 걸 안아줄께.

널 잡을 수만 있다면, 널 잡을 수만 있다면, 난 너를 잡을텐데...
여기 머물러 우리 이대로 그냥 조용히... 난 너의 모든걸 안아줄께.
여기 이렇게 곁에 있어줘.
아직 못다해 아린 우리 맘은 어떡하니...
이렇게 머물러줘.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난 너를 잊을텐데...
여기 머물러 우리 이대로 그냥 조용히... 난 너의 모든 걸 안아줄께.
여기 이렇게 곁에 있어줘.
아직 못다해 아린 우리 맘은 어떡하니...

여기 머물러 우리 이대로 그냥 조용히... 난 너의 모든걸 안아줄께.
여기 이렇게 곁에 있어줘.
아직 못다해 아린 우리 맘은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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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Gray2004-01-29 18:40
왜 라스트 크리스마스 가 생각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