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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슬슬 풀리고

noname2004-01-29 07:30조회 625추천 19
저는 야근압박에서 풀려났습니다.

야호!


지갑 분실후에 겪게 되는 불편함은 굉장하네요.

여러분! 혹시 지갑을 주으면, 주인 찾아줍시다.

돈은 갖더라도 적어도 카드관련 모조리들은 말입니다.

특히, 가방을 통째로 주으신 분은 꼭 주인을 찾아줍시다.  -_ -

이제 정신차렸을만하니 찾아줍시다.

(씨불렁)


적당한 술은 건강에 좋습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상Q,2004-01-29 09:17
여자친구가 야근할때의 그 외로운 긴밤이란....
sucks2004-01-29 17:28
똥꼬
KarmaHiro2004-01-30 06:16
맞아요..지갑분실시..그 기분 느껴본다면 지갑 주인을 찾아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