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의 메마름...
@hn2004-01-29 16:57조회 758추천 22
오로지 담배에 매달려 나의 감성의 옷자락을 잡고 있는게 아닐 듯 싶다.
점점 현실적으로 변해 가는 듯한.... 영원히 피터펜 컴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리라는 자가 진단이 무색하리만큼 현실적으로 변해간다는 느낌이 문뜩 아니 확신이 서 가고...
이젠 돈을 벌어야지...
돈을 모은 후 부동산투자로 5년만에 4000억을 번 강남에 몇 채의 빌딩이 있다는 엄청난 재력가는 자신의 인생을 즐길 줄 모른다고 푸념을 했다는 선배형의 말....
그 형의 말대로 인생은 죽방을 치는거와 같은게 아닐까...
삶의 메마름이 느껴질때 저 머나먼 뜨거운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가는 편이.....
아님 라끄베르와 상의 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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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쿠우-_-;2004-01-30 03:04
아라비아 사막에 올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