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나는...
fnrhead1998-11-30 06:22조회 0
그럭저럭 바쁘게 어떠한 개인적 감흥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연유에서인지
라디오헤드 펜클럽을 만들었고 미비하나마 조금씩 걸어나가는 중-
진철님의 글처럼
우리 펜클에서도 라디오헤드를 통한 어떤 공감 혹은 기댐을 얻는 듯...
이곳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이제 슬슬 홈페이지도 만들고
잡혀있는 공연계획도 본격적으로 가동해야하고...
후우-
이틀전 정모를 했다...
아아- 우호님이 설에 오신다구요,,, 푸후-
그래.... 내가 펜클럽을 만든 건... 바로 그런 거 어닐까
라디오 헤드... 그들과 그들의 음악을 매게로 한
일종의 작은 공동체(?)
바쁜 와중에 숨을 쉬니 어지럽기만 하군요,,,,
푸훗- 우호님 오면 무너가 해보고 싶은데...
여러분들도 우리 펜클과 접할 수 있는 길을 빨리 만들께요~
기대해도 좋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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