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른해=_=
쿠우-_-;2004-01-30 02:58조회 608추천 25
침대에 계속 누워서,,
이어폰을 꼽고;
오늘의 계획을 간단히 세우고,,
수첩에 이것저것 써보다가,,
기껏 쓴것을; 확 찢어버리고-_-;
이불을 걷어냈다
난 정말 너무 배가 불렀는데
밖에 나간다니까
계속 밥을 먹으라고 강요당했다:(
결국은 지금 식빵에 커피를 먹고 있다
(바닐라맛인데 맛있다:) 카푸치노)
밖에 안나가봐서 날씨를 모르겠는데;
안추웠으면 좋겠다
필름2롤 찍어가야되는데
하나도 못했다
얼른 옷입고 올림픽공원이라도 가야겠다;
cdp에 어떤 cd를 넣어같구 갈까
고민스럽다;
혼자 돌아다니면 쓸쓸해서 cdp는 필수품이다 T-T
플라시보와 뮤즈 사이를 고민하다가
난데없이 나가기전에 귀찮타,,,라고 생각하고 다 팽개치고
포티쉐드를 들고나간다던가 하는 경우가 있었다;
근데 혼자 돌아다니면 웬지 muse가 좋지,,,라고
후회해봤자 이미 늦었다
집이 4층이라 다시 올라오기 귀찮아서:@....
그러니까 오늘은 고민없이 뮤즈를 들고 나가야겠네,,,
근데 만약에 나갔는데
아무래도 오늘 ok computer가 듣고 싶어
라는 기분이 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모르겠다
오늘은 mus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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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Meditation2004-01-31 01:12
바닐라 카푸치노 커피믹스는 대략 죠리퐁맛
D2004-01-31 08:29
아음-_- 난 고민할 필요도 없어. 씨디피 도둑맞아서T_T
쿠우-_-;2004-01-31 23:01
헉;;;;
도둑놈 저주 해줄께:@:@:@
도둑놈 저주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