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철님. 만나는건 좋은데 서울에 오셔서 우호님이 이 사이트를 들르실까요?
그게 좀 의문이군요. 근데 이 늙은 제가 왜! 주선을... 보다 에널제릭(energetic)한 진철님은 우쩌시구요!!!
사실 만나뵙고 싶은 분들이 있답니다. 특히 현실님도 그렇고.. 참.
저의 경우엔 통신상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도 많아서 싸이버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만남의 연장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 편입니다.(왜 논지를 벗어나냐.)
구체적으로 날짜와 장소등을 잡는건 진철님께서 하시는게 어떨까요?
아니 그보다는 우호님이 이걸 보시고 맘 결정을 하시는게 먼저겠지요?
어쨌든 중책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철님.
김진철 wrote: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우호님이 서울에 오신다는 반가운 소식이
>게시판에 올라와있더군요....
>특히 루저님!! 우호님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주선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흔히 있는 기회도 아니거니와,
>한 번 모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그럼 대답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