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 꿈이...
자고 있는 동안 머리속에서 피워올랐어요..
꿈속에서도 기분이 엿같았고...
꿈나라에서 기어나온 지금 상태도 참 기분 엿같네요 -_-;
어떻게 보면 꿈이라는게 정말 한 가지 허상에 지나지 않을탠데...
그런거에 영향을 받고 기분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거 보면...
냉정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나약한 인간인거 같아요(제 관점에서..)...
에휴,..
근데 참 기분드러워지는 꿈이 네요...-_-;;
아직도 막 분하고....입에서는 욕 나오고...
심장은 계속 막-_-;; 17과 19사이로 왓다 갔다 하고...
아 정말....
엄마가 나쁜일 당하는 꿈은....정말 개같애요 ....
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