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D2004-02-04 13:07조회 711추천 23
어제 100원을 주웠다.
100원을 주워 기뻐하다가 차타고 집에 가는데 머리를 차 천장에 박았다.
100원을 주웠다는 기쁨이 순식간에 날라갔다.
오늘 1000원을 주웠다.
1000원을 주워 기뻐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옆에서 "누나 떡볶이 사줘"
그 순간 1000원을 주웠다는 기쁨보다는 떡볶이값 3천원.이라는 숫자가 눈 앞에 아른거렸다.
제발; 내일은 만원을 줍게 해주소서;;;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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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배추2004-02-04 13:15
십만원 나가는거아냐-_-?
D2004-02-04 13:34
.....-_-; 악담을 해라 악담을;
Xwordz2004-02-04 13:55
로또 한번 사보세요....
`상Q,2004-02-04 19:20
재밌음!
Meditation2004-02-05 00:45
그래도 이틀 상간에 1,100원을 주은거잖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