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전등이라는 테마로
공포스러운 장면을 연출
흔들리는 전등
어둠속에서 돌아다니는 몬스터들
휘어지는 쇠파이프
떨어지는 상자
흔들리는 전등
튀어나오는 내장
물리엔진의 선두라는걸 느낌
완전히 죽는게 아니고 다시 일어나기 때문에
쓰러트리고 도망
그럼 다시 일어서서 추격
공포를 더욱 증폭
어둠속에서 괴수의 메아리는 근방에 있다는걸 직감하고 긴장시킨다
그리고 의외에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나와 플레이어를 혼란시키고
박히는 총알과 박히는 상처는 타격감의 파괴의 쾌감을 준다
.....
그치만 이런 분위기
너무 혼자하기 힘든게임=_=;
누구 말데로 "지옥은 아름다웠다"
p.s 문 비밀번호 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