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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였나.
개골
2004-02-06 15:10
조회 423
추천 24
작년의 이맘 때나 지금의 이맘 때의 나의 공기가 얼핏 일치함을 깨달았다.
처음이 아닌 두번째니 별 상관은 없다.
암울했건 힘들었건 개같고 드러웠던간에 지금 난 타임머신에 몸을 실은듯한 묘한 심리현상을 체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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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sucker_in_LA
2004-02-06 15:37
오랫만 +_+
개골
2004-02-06 16:05
롱탐노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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