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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담요
2004-02-10 12:01
조회 376
추천 20
내 어리광을 받아줘.
나를 좀 안아줘.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말이야.
지금 난 너를 간절히 원하고 있어.
너와 나의 인연은 너무나도 짧았기에 이런걸 바라는게 우습기는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이 정도의 시간이 전부니까.
어쩔수 없겠지.
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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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내 거예요
댓글 2개
sucker_in_LA
2004-02-10 14:16
탑쌓기;
Xwordz
2004-02-10 14:26
다이나마이트 담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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