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전한 100%는 아니지만
나만 좋아해주면 완전한 100%가 될것같은 아이
요즘 하루키 단편집을 읽어서 100%의 여자아이에 집착하던 중
만나버렸다
내가 보고 있다가 보고 있었단걸 들키면 아닌 양 다른곳 휘휘~ 바라봐 주고
그 아이가 나 보고 있다가 나랑 눈이 마주치면 다른곳 보는양 딴 짓하고
그렇게 2시간은 있었나 보다
친구에게 이 이야기 해줬더니
"지X을 싼다"라고 그러더라
뭐 여튼 기분 한 껏 좋았음
여우같이 눈웃음이 이쁜사람이 좋다
그거 봤는데. 하하하하하하;
정말 100% 가 있을까. 그건 그야말로 콩깍지가 씌였을 때겠지( -_-)
사람은 5%정도는 빈틈이 있어야 맘이 놓이지.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