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
placebo2004-02-15 05:35조회 370추천 14
자동차 운전은 안합니다.
하지만 운전석에 앉은 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클랙슨을 울렸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려서.
피아노를 칩니다.
다소곳이 의자에 앉습니다. 어릴적부터의 습관이죠.
하지만 그떄만은 선채로 건반을 울렸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려서. 클랙슨을 울린건 상식을 무시한 나였지만. 건만에 손을 대게 한 건 이성을 잃은
그였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리는건 정열적인 동작인것 같군요.
자동차.피아노,. 그러면 손을 등뒤로 돌려서 문을 닫는 경우는 어떨까요?
그건 문의 안쪽에 있는 경우와 바깥쪽에 있는 경우에 따라서 전혀 다를것 같습니다.
나와 그의 관계는 그가 안쪽에서 손을 뒤로 하여 문을 닫았을 때 시작해서.
내가 바깥쪽에서 역시 손을 뒤로 하여 문을 닫았을때 끝났습니다.
사실은.
그 이전에 시작되었고.
그 이전에 끝났는지도 모릅니다.
야마다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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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wud2004-02-15 16:49
잘 지내세요?
`상Q,2004-02-15 18:36
GGa GGung +_+
placebo2004-02-16 12:38
우드 /까꿍+_+
상구/까꿍+_+
상구/까꿍+_+
wud2004-02-17 19:07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