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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s

sucker_in_LA2004-02-15 14:12조회 394추천 15
전에 어떤 분의 권유/요청( ? ) 으로

이번엔 changes를 번역해봤어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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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보이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살만한 가치가 있는 인생인가, 아니면 스스로를 날려버리리라
불쌍해지는것도 지쳤어, 그리고 게다가 더 조까튼건 난 흑인지
배가 아파와, 그래서 난 소매치기 껀수를 올리려하고 있지
제길 경찰들은 흑인들에게 조까치 굴어
방아쇠를 당겨, 흑인을 죽여,그는 영웅이야
아이들에게 돌려주는것, 당췌 누가 신경쓰지
복지에 허덕이는 굶주린 입들
그들에게 총을줘, 뒤로 물러나 서로를 죽이는 것을 쳐더봐
다시 싸울 시간이다, 휴가 한말이야
어둠속에 두방, 이제 휴는 죽었어
내 형제들을 사랑해
하지만 만약 우리가 서로에게 누나지 않는다면
우린 절대 아무곳도 갈수 없어
이제 우린 변화를 만들어야해
멀리있는 두 낯선사람이 아닌 형제로 보는것을 배워야해
그리고 그것이 ..-_-;; 어렵다
만약 그가 내게 다가오면 형제가 되자고 어떻게 말할것인가
어린아이들처럼 놀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변하지, 그리고 그렇게 되는거야..
그저 그렇게 된느거야
언제나 모두 똑같진 않아


변화가 보이지 않아
내가 보는것이라곤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얼굴들 뿐이지
장소를 잃은 증오가 인종차별주의자들을 불명예시키지..
더 좋은 장소, 버린것들은 이제 지워버리자
사람들속에서 악함을 때어내자. 그들은 올바르게 행동할꺼야
오늘밤 흑인이건 백인이건 모두다 싸구려 코카인을 피울테니깐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죽일때만이 유일하게 쌀쌀한 때 일거야
진짜가 되기 위해선 기술이 필요치 않아, 서로를 치유해 줄때야
그리고 난 알아 이젠 천국일꺼야
우린 흑인 대통령을 맞이할 준비가 안되있지
그건 현실의 비밀이 아니야
교도소 가야할 일들이 많지, 그리고 그곳은 흑인들로 가득차 있어
하지만 무언가는 절대 변하지 않을꺼야
다른 길을 알려주려고도 해봤지 하지만 넌 아직 마약속에 있어
자 이제 엄마가 할일이 뭔지 말해봐
참되는것, 너의안에 존재하는 너의 형제에게 호소하지마
넌 쉬운 길을 찾아 움직여야해
하지만 넌 타락한 길안에 만들었어
싸구려 코카인을 애들한테 팔아대지
어쨋든 이봐, 뭐 어쨋든 그렇게 된느거야


우린 변화를 만들어야해
이제 우리가 인간으로서 뭔가 변화를 만들어야할 시간이야
우리가 먹는걸 바꿔보자
우리가 사는 방식을 바꿔보자
우리가 서로를 대하는 방식을 바꿔보자
전혀 움직이지 않던 우리의 예전 방식을 봐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할일은 우리에게 달려있어
살아남기 위해선..


그리고 아직 변화가 보이질 않아
당췌 우리형제는 자그마한 평화도 얻질 못하는가
거리에 전쟁이 일지
미드이스트에 전쟁이 일지
가난의 전쟁을 빼고말야
마약의 전쟁을 만들지 그래야 짭새들도 날 괴롭히지
하지만 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어 그럴 필요가 없지
하지만 난 다시 깜방안에 돌아와있어
그들이 널 매수하게 두지마
너에게 다시 돌아올거야
네개 마약을 시키겟지
너에게 바지를 서게 하겠지
스스로 자제할 힘을 배워야해
그들은 휴대폰을 갖고 있는 널 보면 질투를 하지
하지만 이건 건들지 말라고 짜바리들에게 말해
난 이걸 믿지 않아
그들이 달리려고 할때 난 이걸 부셔버리지
이건 내 휴대폰의 소리야
넌 말을해 이건 좋지 않다고 말야
하지만 엄만 바보녀석을 키우지 않으셨지
그리고 내가 흑인인 동안에는
난 그지꼴로 있어야해
그리고 난 절대 뒤로 눕지 않아
늘 보복을 걱정해야 하기 때문이지
돌아가는 길에 조빱 몇놈을 혼내주었지
몇년후엔 다시 돌아와
랏 탓탯탓탯탓~ 그래 .. 그렇게 되는거야..





비교적 쉽게 되었지만
역시 허접 해석입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Polly2004-02-16 08:57
이팍..
Polly2004-02-16 08:59
아무리 우탱 나스 해도..투팍이 최고.
...
.
.
나스도 좋음; 우탱도;
luvrock2004-02-18 02:46
우와.. 대단. I ain't mad at cha도 부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