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을 거스르는 짓을 너무나 많이 하고 왔네요;
특히나, 원심력을 맘껏 느꼈습니다.;;
오늘 신입생반배치고사 날이라, 학교를 안갔거든요.
그래서 아그들과 놀이공원에 갔다죠.
자유이용권을 끈은 다음에-_-
죽사리탔습니다ㅡ.
우욱.
원래 그런거에 약하지만,
오늘따라 더 안받는군요.
아아-..
코피날것 같아요.
-_- 훗, 피곤해라..ㄹ.라.ㄹ.라.....
속이... 안좋아........
.
가 아니라 갈 수가 없었다. 가 맞겠군;
중딩이나 고딩이나 입시지옥은 여전하니 뭐.(笑)
잘 놀다 온 거 같네 그래도:)
그리고 오늘은 좀 편하게 쉬는 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