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꾸었다.
아주 이상한 꿈을...
할머니랑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내 몸보다 더 큰
눈땡이가 운석처럼 쾅~ 하고 하늘에서 떨어졌다.
다행히도 피했다...
그렇게 이리저리 피해다녔는데
자세히 보니 옆에 할머니가 사라졌따
왠지 불안했찌만
내 목숨도 목숨인지라 냅뒀다........-_-a(꿈속에서도 난 정말 착했따)
그러고 나서
어디 기와집에 들어가서 대피하는데
알바고양이 유키뽕이
겁나 길고 하얀턱수염을 기른채
내 앞에서 뭐라 뭐라 씨붕 거렸고
난 그놈이 가진 식량을 모조리 빼앗아 먹었다...-_-a(정말 난 착하다)
그리고 꿈에서 깨고 나서
집에 있는 꿈 해몽 책에서 이 꿈이 과연 무슨 꿈인가 봤더니
엄청나게 않 좋은 꿈이랜다........-_-a;;;;;;;;
그래서 오늘 작업할때 겁나 신경쓰믄서 일했다.
그래서 그런지 다행히 별일 없었는데...-_-(아직까진)
오늘 저녁에 목포 무안으로 출장가서
2주일 가량 있는데
뭔일 생기지 않을까바 두렵다......ㅠ ㅅ ㅠ
그러기 전에 무뇌충 겐씨 스토리와 알바고양이 유키뽕을 보고 가야겠다...-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