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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끄럼햇님씨2004-02-21 14:05조회 330추천 17
터치였나 어쨌든 만화책에서

쌍둥이 동생이 죽었을때 음악을 무지 크게 틀어놓는 장면이 있었다

또 화가면 배트를 휘두르더라

난 참 그게 이해가 안갔는데

오늘 처음으로 스트레스를 취미생활로 풀어봤다

아빠랑 엄마가 나보고 뭐라뭐라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기타쳤다



쎄게

피크가 두개나 다 닳았다

난 손에 힘이 없어서 피크가 자주 날아가는데 오늘은 그렇지도 않더라

기타줄 튜닝이 다 나갔다

내 기타는 통기타도 아닌데 브릿지가 나무라서 줄은 안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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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Gray2004-02-22 03:12
기타가 혹시 댄일렉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