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하셨던 분들께는 향수를 - 몇 시간이나 지났다고 - 이 자리에 없으셨던 분들께는 대충 분위기가 이렇습니다, 하는 식의 정모PR?을 전해드릴겸, 사진 몇 장 올려드립니다. (모두 1차) 바가 좀 어둡다 보니 잘 나온 사진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그 때 분위기가 이랬구나.. 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여담이었고;
간만에 참석했던 자리여서 그런지; 내색은 별로 않았습니다만, 어제 뵈었던 분들 모두 반가웠었어요 :) 제가 옆자리에 동석하셨던 분과(...) 딴 짓 한다고 다른 분들과의 대화에 많이 소홀했는데. 제가 말주변이 좀 없는 정도가 아니어서요;; 음; 정말 죄송했습니다 __;
덧붙이자면 : 다소 아쉬웠던 것이, 어제 정모에 참석해주셨던 분들 중 몇몇 분들의 아이디를 아직 모른다는 점인데. 정모에 처음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음 정모부터는 간략하게나마; (어색하지만)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끝으로; 비 촬촬 쏟아지는 밤에도 꿋꿋이; 자리에 나와주셨던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특히 출국 전 마지막 정모까지도 지기를 맡아주셨던 sucks님께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__)
- D님께서; sucks님 면도하셨다고 무척 아쉬워 하셨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