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비오는 집에 혼자 앉아서.

이보람2004-02-22 02:36조회 348추천 21
궁상맞게 어제 제사지내고 남은 약과나 뜯어먹으며.

시간을 죽이고 있네요.

가족들은 사촌동생녀석 돌이라 다들 어디론가 떠났군요.

으음.

싫어요. 혼자있는거.


누구 놀러 올래요?

라면은 끓여줄 수 있는데,






싫음 말구요.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

Gray2004-02-22 05:10
감자면 끓여줄 수 있어요?
Gray2004-02-22 0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4-02-22 06:46
나오실 생각은 없으신지.ㅋ
모르는사람2004-02-22 07:52
약과 먹고 싶다. ㅎㅎ
haley2004-02-22 08:31
나는 짜파게티 끓여주세요 :) :)
이보람2004-02-22 12:47
단, 알아두어야 할 것은.

제가 끓인 라면은 탕아니면,찌게-_-
kana2004-02-23 03:30
에이ㅡ유효기간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