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눈이 좋았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눈을 험하게 사용한건지...
고장이 나버렸어요...
그래서 중학교때 안경을 만들고 나서...
3년만에 시력검사를 했는데...
눈이 더 나빠졌다구..
새로 안경을 만들라고 하더군요...
평소에는 안경을 쓰지도 않고....수업들을때나 컴퓨터 할때 티비볼대 영화볼때
이럴때만 쓰는데...
안과에서 하라는대로 도수를 안맞췄어요...
바보 같지만
너무 잘보이면 좀 무서울거 같아서....
귀도 그래서 틀어막고 살고 있는데
음...너무 바보 같은 건가...흐...어쨋든...-_-;
뿔태안경 편하군요-_-ㅋ 사용하기가...
흥...어쩃든....
너무 잘보이는 안경은 안좋을거 같아요...
저에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