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my final fit my final bellyache with no alarms and no surprises
는 '만약 그 어떤 경고나 충격이 없어져 주기만 한다면 이 모든건 나의 마지막 발작이자 마지막 불평이 될거야' 라는 해석이 맞을거 같습니다.
참, 혼자서 잘 시비도 걸고 잘도 수정하지요? 발전으로 봐 주세요.
그리고 뒤에 오버더빙된 톰 요크의 코러스가 무얼 말하는지도 생각해 봤는데
제 생각으론 "Let me outta here"(날 여기서 벗어나게 해 줘.) 같아요.
후렴부의 톰 요크의 고음 코러스말입니다.
그럼,,,내일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