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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생물2004-02-26 03:59조회 401추천 16



늘 좋은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글을 쓰지 못 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읽은 양에 비하여 쓰는 글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흡수한 양보다 내놓는 양이 더 많았다.

지금까지는 자신을 위한 글쓰기를 많이 했지만

앞으로는 남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양질의 글을 써야하고,

더 깊은 생각을 하고 그것을 남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써야한다.

초기의 나와 다르고, 수련이 필요하니 고통도 따르겠지만, 반드시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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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일상다반사2004-02-26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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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2004-02-26 11:41
웃는소리같아요 글글글
김세영2004-02-26 17:06
난 혀차는 소린줄 알았는데 ;;;;;
김세영2004-02-26 17:06
그럼 좋은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