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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생활.

이보람2004-02-26 06:48조회 512추천 14
으음.

어제 밤을 샛다죠;

컴퓨터하다가, 인형만들다가, 피겨스케이팅 보다가, 축구보다가..

어쩌다보니.... 날이 밝아오더군요.


7시쯤.


날도 밝았는데.. 이제 그만 자야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잠을 청했더니.. 망할 알람시계 10시에 울려서 겨우 3시간 잤고..

대충 정신차리고 또 티비보다가.. 배가 고파서 아이스크림 먹다가.


12시쯤 또 한시간 자고..

2시쯤 자서.. 방금 일어났죠.;


그래서인지 지금 정신이 굉장히 혼미한 상태.

제길.. 7시에 학원가야하는데.;

어제 점심부터 한끼도 못 먹어서.. 죽을것 같아요.

밥을 달라고,밥을!!



제가 지금 정신이 없긴 한가봐요;;

방금 여기 음악방송에서 LINKIN PARK 노래나오는데;;

제목은 잘 모르겠고.. 그.. Don't stay 앞에 나오는 거 있잖아요...=ㅅ=.




그걸.. 들으면서,. 혼자..




"아............................. 스톤콜드 노래다..음,.."

이라고 말해버렸다죠.아아-........

졸려요, 졸려..



이 꿈같은 생활도 내일이면 끝인데....

휴-.....


방학, 너무 짧아요.

계절마다 3달씩 방학주면 좋을텐데...(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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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D2004-02-26 07:53
보람양; 힘내-_-;
그것도 한순간이야;;;;;
haley2004-02-26 08:28
방학 정말 짧아요 흑흑. 3.1절만 끝나면 꿈같은 생활도 끝..
sucker_in_LA2004-02-26 11:32
귀여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