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헤드 음악은 강렬한 리듬의 사운드와 발라드가 있는데
음악이 대체로 허무주의 스타일임. 솔직히 권장하고 싶은 음악이 절대 아님을
강조하고 싶음. 내 친구랑 나는 이음악을 들은지 2년만에 끊어버렸음
물론 테이프도 버렸음. 영적으로도 마음에 허무주의적 가시를 심어놓아서
실제로 외롭거나 우울할 때 들으면 처음에는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착각이 들지만 나중에는 동화 되어 정신건강에 부작용.
차라리 스매싱펌킨스의 음악을 듣거나 좀더 밝은 음악을 듣기를
요청함. 부디... 음악은 한 사라므이 육체와 정신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고단수의 문화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