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내일은 학교를 가는 군요.

이보람2004-03-01 15:39조회 376추천 16
모레는 신입생 입학식이라, 학교를 안가죠.

훗,

이래서 전 신입생들이 좋아요=ㅅ=.

녀석들 덕에 하루 놀자나요.

그에비해... 졸업생들..


졸업식을 겨울방학 중에 하는  관계로..=_=.

내 인생에 별 의미 없는 사람들이 됐다죠.


학교 다니시는 분들,

다들 개학(혹은 개강)하셨나 모르겠네요.

아쉬운 사람도 있을테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ㅅ=. 전 전자에 가깝죠.

아마도 대부분은 전자에 가까울 듯,




오늘, 하루 정말 잘.. 쉬었습니다.

음,,

솔직히 삼일절인데, 태극기도 안달았고.

하루종일 뒹굴뒹굴 거려서,, 조금은 찜찜하네요.


음... 다음달에 있을 식목일에는 나무 심으러 가야겠어요;

증조할머니 산소로.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철사2004-03-01 17:24
ㅠㅡ저도 정말 안타갑습니다... 이걸로 방학이 끝이라니.. 폐인생활을 청산해야겠네요~~ 잠이 안오네요..
돌격대장2004-03-02 00:41
설레여서 잠이 안 오는 때도 있지만.. 이번만큼은 아닌듯...
amsterdam2004-03-02 01:47
첫수업은 재미있었으나 아는사람 못만나고 컴퓨터실로 직행 -_-;;
tjd2004-03-02 04:35
저 내일 입학
싫어요 ㅠ
김세영2004-03-02 08:26
중1 들어갈때는 후자였는데...
지금은 전자에 가깝네요
이번에 음악 친구 한명 생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