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생각하는 거지만 정말이지 끔찍스러울 정도로 radiohead가 좋아서 죽을것만같습니다. 그러던중 radiohead지기 친구의 소개로 한번 들어와 뒤지다 갑니다.
할말은 오직하나뿐이네요. radiohead가 정말 좋다라는 거요.
airbagEP를 어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아서 이제야 들어봤습니다.(꽤 늦었죠?)
빌어먹을 이 세상에서 한줄기 dark하고 beautiful한 빛! 저는 드디어 그빛을 찾았습니다!!!!!
빌어먹을 라됴햇! 이뻐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