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잠...베이시스트 하트하트

배추2004-03-07 02:09조회 324추천 20
어제 배추군은 디싸운드 공연에 갔지만
저는 쌈지 스페이스에서 하는 잠.이랑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의 공연에 갔지요.
만원인데 생수 한 병 준다고 투덜투덜(사실 이러면 안 되지만...)

우리는 속옷도.........이 밴드는 다 연주곡이라서 연주곡을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음악은 좋더라구요.
그리고 잠.은 들어왔던 것보다 파워풀(?)한 음악을 해서 잠은 안 왔다는...
그리고 무엇보다 짧은 머리의 소년 같은,아이 같은 초 수퍼 동안의 베이시스트 박소희 양의 묘한 매력과 가끔씩 멤바들과 눈 마주치면서 연주 중에 씨익 웃는 모습은...아아 ♡♡ 정말 카메라가 없는 게 한 ㅠ_ㅠ 꼭
사진을 구하리라... 아무튼 같이 갔던 여인네들이 남자 멤바보다는 박소희씨 얘기만을...
그리고 공연 끝나고 갔는데 술집에 잠 멤바들이 왔더군요. 아아 인사하고 싶었는데 소심함; 그냥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면 피하는 짓을... 일행 한 명이 화장실에서 마주쳐서 인사했다는데 어찌나 부러운지 ㅠ_ㅠ(뮤 당신도 보면 반할 거야...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배추2004-03-07 02:10
엇; 이거 배추군 아뒤로 로긴되어 있었네..이건 시아양이 쓴 거랍니다.
psyche2004-03-07 04:54
아. 어쩐지 놀랐어요
Gray2004-03-07 10:10
오 잠 +_+
D2004-03-07 11:15
아윽-_- 이걸로 또 염장!(....)
2004-03-07 17:06
오우..나 그날 제삿날이었다우...ㅠㅅㅠ 디사운드보다 더 잼있었던듯?
싸이키드양도 동행했다믄서?보고싶으오~:$
담에 나도 데려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