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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는엘리엇스미스만들어요...
박지휘
2004-03-07 15:57
조회 375
추천 5
마법의소리:
Jeaous Guy (by.John lennon )
Elliott smith 추모 사이트
http://http://elli.zzax.net/
작년10월21일...
그의비보를 바로이곳
알에이치에서 들었어요
그리곤
다음카페인 '너바나 사랑 and 펑크' 였던가..하여튼
너바나 카페에서 또 전체멜이날라왔었죠
그때 들었던 between a bar...
그리곤 계속 빠져들었고
요즘엔 그에 음악만들어요
정규앨범은아직한장도못샀지만,
mp3로받아서듣고있죠...(빨리사야지 ㅎ)
너무 들어서
좀 질리는 감이 없지않아있지만..
비트윈어바 와 에브리띵 민스낫띵투미는 아직까지도 멍해서는들어요...
근데...
한참을..
꽤..
듣다보니까..
참..
엊그제는 존레논의 '질투쟁이'를 엘리엇이 리메이크한걸 들었는데...
라이브 로 부르기전 엘리엇의목소리와 그 분위기가 커트와도
닮은거 같더라구요..
애절하면서도너무도 깔끔한...
따스한 느낌...
어딘가 모르게 닮았어요...
약간은 미성이면서...요절한록가수들에게서만 나는 냄새 ......
그들에게서
비틀즈 냄새가 물씬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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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moviehead
2004-03-07 16:00
난 정규앨범 세 장 있어요 (자랑질임 =_=V)
흑. 그 즈음에 만들었던 과제에 엘리엇에 대한 아쉬움을 담았었죠.
그땐 가을이라 엷은 세피아톤이었건만.
참 슬프죠.
박지휘
2004-03-07 16:02
악~ 부러워요 ㅎㅎ 암....엷은세피아톤..(와우!) 정말 슬퍼요(ㅠ,ㅜ;;)
KarmaHiro
2004-03-08 00:09
작년에 소식들었을대..너무 슬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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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그 즈음에 만들었던 과제에 엘리엇에 대한 아쉬움을 담았었죠.
그땐 가을이라 엷은 세피아톤이었건만.
참 슬프죠.